혹시 서면에 있던 '카페 밭'을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예전에 친구 따라서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아담한 카페 내부에 작은 밭이 있었고, 밭에는 당근이 자라고 있었던 독특한 카페였어요!

친구가 애정 하는 카페였는데 사장님께서 창녕으로 내려가시면서 찐 농부의 삶으로 전향하셔서 아쉽게 카페 문을 닫았었어요.ㅠㅠ 그런데 이번에 사장님께서 새로운 위치에, 파머스 커피라는 이름으로 카페를 오픈하셨어요!!!! 이번에 오픈 한 카페는 마치 농부의 삶을 카페 안에다 하나하나 옮겨 놓은 것 같았어요!

내부는 많이 넓지 않았지만 소소하게 구경할 것이 많은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였답니다. 카페의 귀여운 모습들 소개해 볼게요>...........